[집중진단] 코스피 7000 초읽기…외국인 강매수 속 23만전자·144만닉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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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염승환 LS증권 디지털영업본부 이사, 안진우 NH-아문디자산운용 ETF전략팀 팀장
얼마 전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처음으로 매수에서 보유로 낮춘 보고서가 나왔죠. 오늘은 씨티그룹이 삼성전자의 목표가를 노조리스크를 이유로 32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낮춘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두 회사 주가는 질주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장중 6900을 돌파한 것도 반도체 쌍두마차의 힘이죠. 증시의 추가 상승 동력은 무엇인지, ETF 투자자들은 무엇을 주목해야 하는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염승환 LS증권 디지털영업본부 이사, 안진우 NH-아문디자산운용 ETF전략팀 팀장 모셨습니다.
Q. 5월엔 장을 떠나라는 'Sell in May'라는 말이 있죠. 월가의 오래된 격언인데 뉴욕 증시나 우리 시장에서 통계적으로 어느 정도 확인이 됐습니까?
Q. 코스피가 6600을 뚫은 후 이란 전쟁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주춤하는 분위기죠. 이달 증시의 가장 큰 변수는 무엇으로 보십니까?
Q. 지난 주말 분기 실적이 발표된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주가는 비교적 괜찮았습니다 ( 30일 주가 반영). 실적 발표에서 나온 빅테크의 올해 AI 투자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Q. BNK투자증권에서 SK하이닉스에 대한 매수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낮춘 보고서를 낸 후 팔아야 하나 고민하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Q. 이란 전쟁 종료를 기대한 투자가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건설 업종이 전후 재건사업 수주 기대감에 원전 수주 모멘텀까지 겹치면서 급등했다가 지난 30일 조정을 받는 모습이었는데 그간의 상승세가 과도했다고 봐야 합니까?
Q. 올 들어 증시 호황을 타고 ETF 자금 유입이 폭발적으로 늘었죠. 순자산이 400조 원을 돌파했는데요. 올 들어 자금 유입이 가장 많았던 ETF는 어떤 업종이었고 ,
Q.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 X 상장 기대감으로 주목을 받았던 우주항공 ETF들의 수익률이 최근 최하위권으로 떨어지며 투자자들이 속을 끓이고 있습니다. 관련 ETF에 불과 보름 만에 6천억 원 이상의 자금이 몰렸는데 최근 수익률이 왜 큰 폭의 마이너스로 떨어진 겁니까?
Q.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았던 코스닥 액티브 ETF들은 최근 수익률 어떤가요? 자금 유입은 둔화됐나요?
Q. 이달 22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를 두배로 따라가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선보입니다. 투자의 선행 조건인 사전 교육을 받겠다는 사람이 몰리고 있다는데 이 상품의 투자 매력과 유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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