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영화계 역사 갈아치웠다…개봉 5주차에도 '흥행' 기록 써내려가고 있다는 이 작품 ('살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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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가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2위에 등극하며 무서운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개봉 이후 하락세 없이 꾸준한 관객 유입을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살목지'는 '체험형 공포'라는 트렌드를 극장가에 제시하며 기존 공포 영화와 차별화된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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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최영은 기자) 영화 '살목지'가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2위에 등극하며 무서운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8일에 개봉한 영화 '살목지'는 개봉 5주 차임에도 극장가의 중심을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현재 누적 관객수 269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공포 영화의 신흥 강자였던 영화 '곤지암'을 앞섰다.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며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 '곤지암'의 기록을 8년 만에 넘어선 '살목지'의 성과는 한국 공포 영화 시장에 다시금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개봉 이후 하락세 없이 꾸준한 관객 유입을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살목지'는 '체험형 공포'라는 트렌드를 극장가에 제시하며 기존 공포 영화와 차별화된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다.
더불어 실관람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을 이끌어내며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등 쟁쟁한 신작 공세 속에서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이처럼 한국 공포 영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써 내려가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살목지'가 앞으로 또 어떤 기록을 세워나갈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269만 명의 누적 관객을 달성하며 역대 공포 영화 흥행 2위에 등극한 '살목지'가 지난 2003년 개봉하며 누적 관객수 약 314만을 기록, 20년 넘게 한국 공포 영화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영화 '장화, 홍련'을 넘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극장가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인 '살목지'에는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장다아 등 각기 다른 매력의 배우들이 출연해 더욱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영화 '살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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