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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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42)의 시아버지인 정창규 씨가 별세했다.
고인은 배우 고(故) 김수미의 남편이다.
2024년 10월 배우자 김수미를 떠나보낸 지 1년 7개월 만이다.
김수미는 2023년 10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편이 빨간 스포츠카를 타고 다녔다"며 "그런 스타일은 싫어한다고 했더니 남편이 전화 와서는 '국산 차로 바꿨다'고 하더라"며 고인과의 결혼 과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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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오후 눈을 감았다. 2024년 10월 배우자 김수미를 떠나보낸 지 1년 7개월 만이다.
고인과 김수미는 가수 정훈희의 도움으로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미는 2023년 10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편이 빨간 스포츠카를 타고 다녔다”며 “그런 스타일은 싫어한다고 했더니 남편이 전화 와서는 ‘국산 차로 바꿨다’고 하더라”며 고인과의 결혼 과정을 소개했다.
고인과 김수미는 1974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두 사람의 아들인 정명호 씨는 2019년 서효림과 결혼했다.
고인의 빈소는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이다. 발인은 6일 오전 9시 40분이다. 장지는 수원시연화장이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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