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하반기 개봉… 새로운 악의 시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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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어온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가 새로운 리부트 작품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으로 돌아온다.
4일 배급사 소니 픽쳐스에 따르면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생존의 경계로 내몰린 의료 택배 기사가 겪는 처절한 하룻밤을 그린 호러 스릴러다.
원작의 정서를 계승하면서도, 보다 원초적인 공포와 예측 불가능한 전개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올 하반기 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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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게임 '바이오하자드' 모티브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어온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가 새로운 리부트 작품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으로 돌아온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불안에 휩싸인 채 도움을 요청하는 브라이언(오스틴 에이브람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에 쫓기는 듯한 그의 표정은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수화기 너머로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어서”라고 말하는 대사는 비극적인 상황을 암시하며, 이어지는 “새로운 악의 시대가 시작된다”는 문구는 시리즈의 새로운 장을 예고한다.
이번 작품은 전 세계 누적 판매량 1억 8300만 장을 돌파한 게임 ‘바이오하자드’를 기반으로 한다. 원작의 정서를 계승하면서도, 보다 원초적인 공포와 예측 불가능한 전개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연출은 ‘바바리안’, ‘웨폰’으로 강렬한 호러 연출을 선보인 잭 크레거 감독이 맡아 한층 몰입도 높은 긴장감을 완성할 전망이다.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올 하반기 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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