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자리 좋아한다"고 했던 신혜선, 사실은 내향인? 반전 모멘트 화제 (유퀴즈)

윤재연 기자 2026. 5. 4.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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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신혜선의 흥 넘치는 회식 '댄스' 씬 이야기와 반전 내향인 모멘트가 유 퀴즈에서 공개된다. 

4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공식 유튜브 계정에 신혜선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 속 신혜선은 등장부터 '내향인' 모멘트를 보여준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소리 없이 인사하는 '음소거 인사'를 하며 조용히 들어온 신혜선은 "더 수려해졌다"는 유재석의 칭찬에도 "익숙해지지 않는다"라고 어색하게 반응하며 내향인의 모습을 내보인다.  

그러던 중, 적응할 시간을 조금만 달라던 내향인 신혜선의 반전 모습이 확인된다. 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속 '댄스 장면'이 언급된 것.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은 "회식 씬에서 '멍청이'(추셨던데)… 혜선 씨 춤추는 거 처음 봤다"라며 드라마 속 신혜선의 춤을 이야기한다. 

신혜선은 "요즘 가요를 잘 알지는 못한다"라며 멋쩍게 대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태어나서 손에 꼽게 춤을 춰봤다"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더했다. 

신혜선은 실제로도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연예계 '주당'으로 소문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회식 자리를 좋아하고, 호기심으로 마셨던 것이 주량으로 와전이 됐다"라며 해명한 바 있다.

신혜선의 흥 넘치는 회식 장면 비하인드와 반전 내향인 모멘트는 6일 오후 8시 45분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방송된다. 

사진 = '유 퀴즈 온 더 튜브'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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