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 홍지윤 "과거 남친에게 월급 카드 양도" 연애 흑역사 고백

김원겸 기자 2026. 5. 4. 1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홍지윤이 '말자쇼'에서 연애 흑역사를 고백한다.

4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하는 KBS2 '말자쇼'는 '고백'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게스트로는 가수 홍지윤이 출연해 여러 가지 고백 폭탄을 터트린다.

먼저 홍지윤은 자신의 연애 흑역사를 털어놓는다.

홍지윤의 고백을 듣던 '말자 할매' 김영희는 멀쩡하던 남자 친구가 '폐급'이 되는 경우도 있다면서 단호하게 조언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4일 방송하는 KBS2 '말자쇼'에 가수 홍지윤이 출연해 연애 흑역사를 들려준다.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홍지윤이 '말자쇼'에서 연애 흑역사를 고백한다.

4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하는 KBS2 '말자쇼'는 '고백'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게스트로는 가수 홍지윤이 출연해 여러 가지 고백 폭탄을 터트린다.

먼저 홍지윤은 자신의 연애 흑역사를 털어놓는다. 홍지윤은 "연애할 때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며 "학생 때 아르바이트해서 벌었던 월급 카드를 남자 친구에게 양도한 적 있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그는 자신이 만났던 '폐급 남친' 중 한 명의 일화를 공개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홍지윤의 고백을 듣던 '말자 할매' 김영희는 멀쩡하던 남자 친구가 '폐급'이 되는 경우도 있다면서 단호하게 조언한다. 홍지윤의 고개를 끄덕이게 한 김영희의 조언은 무엇일까.

홍지윤은 최근 경연 프로그램 우승 상금 1억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홍지윤은 이와 관련해 "돈이 많아서 기부한 것", "트로트를 취미로 하는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며 자신을 둘러싼 '금수저 의혹'의 진실을 밝힌다.

객석에서는 반가운 얼굴들이 등장한다. '미녀들의 수다' 출신 외국인 방송인 크리스티나와 에바 포피엘이 '말자쇼'를 방청하러 온 것이다. 두 사람은 김영희에게 자신들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뿐만 아니라 태국에서 온 남성의 고민 해결에도 함께 동참하며 글로벌 공감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