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골프재단, 제주 지역 골프 유망주에 4500만원 장학금 전달

주영로 2026. 5. 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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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골프재단(이사장 김영찬)은 제주 지역 골프 유망주 26명에게 4500만원 규모의 '골프 꿈나무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유원골프재단은 골프 유망주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고,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유원골프재단은 6월에는 골프 유망주의 국제대회 참가비용을 지원하는 '골프 꿈나무 글로벌 골프대회 지원 사업'과 전북 지역 청소년 골프 유망주를 지원하는 '골프 꿈나무 장학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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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유원골프재단(이사장 김영찬)은 제주 지역 골프 유망주 26명에게 4500만원 규모의 ‘골프 꿈나무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유원골프재단)
유원골프재단은 골프 유망주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고,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장학생 선발은 지난 4월 29일부터 이틀간 열린 2026 골프존카운티 오라배 전도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성적으로 초등부 8명, 중등부 8명, 고등부 10명 등 총 26명을 최종 선발됐다.

김영찬 유원골프재단 이사장은 “골프 유망주들이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골프 인재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원골프재단은 6월에는 골프 유망주의 국제대회 참가비용을 지원하는 ‘골프 꿈나무 글로벌 골프대회 지원 사업’과 전북 지역 청소년 골프 유망주를 지원하는 ‘골프 꿈나무 장학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주영로 (na187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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