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연서면 월하리 폐차장서 불…"주민 외출 자제"
조선교 2026. 5. 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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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서면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압에 나섰다.
4일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5분쯤 연서면 월하리 한 폐차장에서 "검은 연기가 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국은 담당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세종시는 화재로 인해 많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인근 주민들의 외출 자제와 창문 닫고 연기 흡입 주의 등을 안내하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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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차장 화재로 검은 연기 발생
소방 대응 1단계 발령, 진압 중
인근 주민 외출 자제 '재난문자'
4일 화재가 발생한 세종 연서면 월하리 폐차장의 현장 모습. (사진=세종시 출입기자단)
소방 대응 1단계 발령, 진압 중
인근 주민 외출 자제 '재난문자'

세종시 연서면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압에 나섰다.
4일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5분쯤 연서면 월하리 한 폐차장에서 "검은 연기가 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국은 담당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세종시는 화재로 인해 많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인근 주민들의 외출 자제와 창문 닫고 연기 흡입 주의 등을 안내하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지난 1일 조치원 A 아파트 화재에 이어 연이어 사고가 일어나고 있어 봄철 재난 안전에 대한 경각심도 더욱 높여갈 계획이다.
세종=조선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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