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열 KCC건설 회장, 프로농구단 KCC 새 구단주

남지은 기자 2026. 5. 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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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열(62) 케이씨씨(KCC)건설 회장이 프로농구단 부산 케이씨씨(KCC)의 새 구단주가 됐다.

케이씨씨 구단은 4일 보도자료를 내어 "정몽열 케이씨씨건설 회장이 신임 구단주로 취임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정 신임 구단주는 고려화학에 입사해 케이씨씨건설 대표이사, 케이씨씨건설 부회장을 역임한 전문 경영인이다.

2020년부터 케이씨씨건설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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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케이씨씨(KCC) 팬들의 지난 4강 플레이오프(PO) 응원 모습. 한국농구연맹 제공

정몽열(62) 케이씨씨(KCC)건설 회장이 프로농구단 부산 케이씨씨(KCC)의 새 구단주가 됐다.

케이씨씨 구단은 4일 보도자료를 내어 “정몽열 케이씨씨건설 회장이 신임 구단주로 취임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정 신임 구단주는 고려화학에 입사해 케이씨씨건설 대표이사, 케이씨씨건설 부회장을 역임한 전문 경영인이다. 2020년부터 케이씨씨건설 회장을 맡고 있다.

구단은 정 신임 구단주가 “그룹 내 계열사를 이끌며 축적한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농구단의 새로운 변화와 함께 대한민국 프로농구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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