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도박 징계’ 고승민, 나승엽 1군 복귀 눈앞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롯데가 올해 초 타이완 전지훈련 도중 도박장에 출입해 징계를 받은 선수들의 복귀를 위해 1군 엔트리를 조정했습니다.
내야수 트리오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은 지난 2월 타이완 전지 훈련 도중 도박장에 드나들다가 물의를 빚어 한국야구위원회(KBO) 징계를 받았습니다.
롯데 주전으로 뛴 고승민과 나승엽은 곧장 1군에 합류해 타격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롯데 타선에 힘을 보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롯데가 올해 초 타이완 전지훈련 도중 도박장에 출입해 징계를 받은 선수들의 복귀를 위해 1군 엔트리를 조정했습니다.
롯데 구단은 오늘(4일) 내야수 김민성과 한동희, 한태양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습니다.
이는 내일(5일) KT와의 원정 경기에서 팀에 복귀할 고승민과 나승엽, 김세민의 자리를 위한 사전 조처로 해석됩니다.
내야수 트리오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은 지난 2월 타이완 전지 훈련 도중 도박장에 드나들다가 물의를 빚어 한국야구위원회(KBO) 징계를 받았습니다.
KBO는 이들에게 30경기 출전 정지를, 또 다른 롯데 외야수 김동혁에겐 5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습니다.
롯데가 어제(3일) SSG와의 경기로 시즌 30경기째를 치름에 따라 세 선수의 징계도 풀렸습니다.
셋은 KBO 징계로 1군은 물론 2군 경기에서도 뛰지 못했습니다.
롯데 주전으로 뛴 고승민과 나승엽은 곧장 1군에 합류해 타격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롯데 타선에 힘을 보탤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하무림 기자 (hagosu@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단독] “말 맞추고 CCTV 삭제 시도”…‘김창민 감독 사망’ 피의자 구속
- 두쫀쿠는 자영업자 구원투수?…카드 매출로 본 진실은
- 이 대통령 “‘조작기소 특검’ 구체적 시기·절차 국민의견 수렴 거쳐 판단” [지금뉴스]
- 강훈식 “도로공사 퇴직자 단체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부당이익 환수·수사 의뢰” [이런뉴스]
- 가성비 좋은 ‘공공산후조리원’ 전국에 25곳 뿐
- 구조견 ‘피코’의 아름다운 은퇴…반려 가족 찾아요
- “매직키드 마수리 시절 그립다”…추억의 드라마 소환되자 90년대생들 모였다 [이런뉴스]
- “아랫집서 불, 모든 걸 잃었다” 의왕 화재 주민 자녀가 SNS에 올린 사진 [지금뉴스]
- [크랩] 도약계좌 vs 미래적금 vs 청년형 ISA…어떤 게 제일 이득인지 딱 정리해 봄
- 부품 국산화 ‘차세대 중형위성 2호’ 교신 성공…“해외시장 진출 기대” [현장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