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북갑? 하정우 34.3%·한동훈 33.5% ‘초접전’-한길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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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되는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오차범위 내 초접전을 보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제시됐다.
4일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부산MBC 의뢰로 1일부터 3일까지 북구갑 유권자 5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하정우 후보가 34.3%, 한동훈 후보가 33.5%를 기록해 격차는 0.8%포인트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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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되는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오차범위 내 초접전을 보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제시됐다.
4일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부산MBC 의뢰로 1일부터 3일까지 북구갑 유권자 5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하정우 후보가 34.3%, 한동훈 후보가 33.5%를 기록해 격차는 0.8%포인트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는 21.5%로 나타났다.
같은 기관이 부산시민 1013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과 2일 실시한 부산시장 적합도 조사에서는 민주당 소속 전재수 후보가 46.9%,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40.7%로 나타났다.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는 2.0%였다.
유권자들이 시장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행정능력과 정치력’(48.1%)이었으며 ‘공약’(19.1%), ‘정당’(15.2%) 순이었다.
북구갑 국회의원 적합도 조사는 무선 ARS 방식(84.3%)과 유선 RDD 방식(15.7%)을 섞어 진행했으며 응답률 5.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1%포인트다. 부산시장 적합도 조사는 무선 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 6.9%,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임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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