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한동훈 측근이 동원령…현대판 ‘고무신 막걸리’ 선거” [자막뉴스]

2026. 5. 4. 17:48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예비후보가 오늘(4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직격했습니다.

박 후보는 SNS에 글을 올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측근이 단톡방을 통해 '구포시장 최대 매출 기록'이라는 동원령을 내렸다고 한다"며 "우리 민주주의가 60년간 엄격히 금지해온 현대판 '고무신 막걸리 선거'"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박 후보는 한 전 대표를 향해 "내가 시킨 일이 아니다라고 변명할 수 없다"며 "측근이 작전을 지휘하고 본인이 이를 추켜세우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는데요.

박 후보가 지목한 한 전 대표 측근은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 김 전 최고위원이 단체 대화방에 올렸다는 메시지 캡처본이 확산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