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AI안전연구센터, 'AI윤리와 안전 구현 과제' 특별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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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인공지능안전연구센터(센터장 권헌영 교수)는 지난달 30일 정운오IT교양관 322호에서 '인공지능 윤리와 안전의 구현 과제(Implementing Issues in AI Ethics and Safety)'를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진 발제에는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임지훈 연구교수가 국내외 인공지능 윤리 및 안전 논의 동향을 소개하고, 네이버 AI Safety Center의 원성재 리더가 산업계 적용 사례와 과제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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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방은주 기자)고려대학교 인공지능안전연구센터(센터장 권헌영 교수)는 지난달 30일 정운오IT교양관 322호에서 '인공지능 윤리와 안전의 구현 과제(Implementing Issues in AI Ethics and Safety)'를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AI 신뢰성, 안전성, 책임성 및 윤리적 활용 문제를 중점 논의했다. 특히 AI 윤리에 관한 이론적 논의와 함께 글로벌 차원의 AI 윤리 및 안전 논의, 산업계의 실제 적용 사례를 종합적으로 조망, AI 윤리의 실질 구현 과제를 모색했다.

인공지능 및 디지털 기술의 사회적 영향에 관한 국제관측소(Observatoire international sur les impacts sociétaux de l'IA et du numérique) 소장을 맡고 있는 Lyse Langlois 교수(캐나다 Laval University)가 인공지능 책임성 구현을 위한 윤리적 고려 사항을 제안했다.
이어진 발제에는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임지훈 연구교수가 국내외 인공지능 윤리 및 안전 논의 동향을 소개하고, 네이버 AI Safety Center의 원성재 리더가 산업계 적용 사례와 과제를 공유했다.
권헌영 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는 AI 윤리와 안전에 관한 학술적 논의를 넘어 산업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 가능한 실천적 과제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방은주 기자(ejbang@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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