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인사 건넨 분"…진태현, '이숙캠' 하차 속 '미담' 전해졌다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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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 하차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그의 미담이 공개됐다.
지난달 28일 JTBC '이혼숙려캠프' 측은 진태현의 프로그램 하차 소식을 전했다.
당시 프로그램 측은 "2024년부터 2년 가까이 방송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프로그램 새로운 변화와 재정비를 위해 결정하게 됐다"고 진태현의 하차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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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배우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 하차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그의 미담이 공개됐다.
지난달 28일 JTBC '이혼숙려캠프' 측은 진태현의 프로그램 하차 소식을 전했다. 당시 프로그램 측은 "2024년부터 2년 가까이 방송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프로그램 새로운 변화와 재정비를 위해 결정하게 됐다"고 진태현의 하차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 가운데 방송 이후 댓글 창에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애증 부부' 남편이 직접 등장해 진태현과의 일화를 전했다. 그는 "(진태현이) 촬영 후 차에 오르기 전 유일하게 따뜻한 조언과 인사를 건넸던 분이라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또 그는 "촬영 당시 울 때 손을 잡아주던 따뜻함을 아직도 기억한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현재 아내와 관계도 잘 회복해 둘째 임신 21주 차에 접어들었다는 근황도 함께 밝혔다. 이에 진태현은 "축하드린다. 이제는 서로 잘 지내고, 울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라"고 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진태현은 지난 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섭섭하거나 속상한 부분은 전혀 없다. 제가 이름을 걸고 함께한 프로그램이고, 끝까지 좋은 예능으로 마무리되길 응원한다"고 하차 소감에 대해 직접 밝혔다.
이어 그는 "1년 10개월 동안 진행자로서 제 역할을 성실히 해왔다고 생각한다"면서 "마지막은 '고생했다, 성실했다' 정도로 기억해 주시고 웃으며 보내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진태현은 지난 2024년 4월 '이혼숙려캠프' 파일럿 방송부터 패널로 합류해 정규 편성 이후에도 쭉 함께해온 원년 멤버다. 그는 남편 측 가사조사관이자 부부 심리극 조교 역할을 맡아 프로그램을 이끌어 온 바 있다. 그의 후임으로는 배우 이동건이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 진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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