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맏손자' 김종대, 김민석 국무총리실 지난달 합류
2026. 5. 4. 17:28
!['DJ 맏손자' 김종대, 국무총리실 지난달 합류 [김동연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newsy/20260504172835708dkor.jpg)
고(故)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맏손자인 김종대 씨가 국무총리실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4일) 총리실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4일부터 정무기획비서관실 사무관으로 근무 중입니다.
김씨는 김 전 대통령 차남인 김홍업 전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의 장남입니다.
김씨는 지난해 대선 기간 김동연 후보 캠프에서 청년·외신 대변인으로 활약했으며,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선 김 지사의 경선 캠프에 참여했습니다
이후 김 지사가 경선에서 탈락하면서 공백기를 갖던 중 총리실에 합류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총리는 과거 새천년민주당 총재 비서실장 등을 지내며 김 전 대통령을 가까이서 보좌했습니다.
김 총리는 취임 이후에도 "한마디로 저는 김대중 사람"(2025년 7월14일, 김대중상 시상식 축사)이라고 언급하는 등 각종 행사에서 김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강조해왔습니다.
#김대중 #김민석 #총리 #맏손자 #김종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소재형(soja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설영우 “도 넘은 인신공격·비방 강경 대응“
- 김민재 교체 당시 무슨 일?…코치진과 대화 장면 두고 ’설왕설래’
- “모두의 카드로 갈아타세요“…기동카 혜택 곧 종료
- 베네수엘라서 최대 7.5 연쇄 강진…사망자 160여명 넘어
- ’신생아 유기 사망’ 베트남 산모 1심 징역 10년
- 상습 ’손목치기’ 20대 구속…“도박빚 갚으려고“
- “길고양이 줄이려면 살처분해야“…50만 유튜버 주장에 ’갑론을박’
- 세븐틴 조슈아, 유네스코에서 연설…“세븐틴과 함께 나아가자“
- 수사 중에 병원 옮겨 또 불법 프로포폴…강남 피부과 적발
- ’호날두 저주’ 가나 주술사, 이번엔 “케인 저주 풀어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