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요즘 대세'의 기세…'오드 투 러브'로 지상파 음악방송 '올킬'
김원겸 기자 2026. 5. 4. 17:2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요즘 K팝 시장의 대세는 NCT 위시다.
NCT 위시가 최신곡 '오드 투 러브'로 지상파 3사 음악방송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NCT 위시는 지난 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와 2일 MBC '쇼! 음악중심'에 이어 3일 SBS '인기가요'에서도 정규 1집 타이틀곡 ‘오드 투 러브’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NCT 위시는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음악방송 3관왕을 기록해 강력한 파워를 실감케 했다.
상을 수상한 NCT 위시는 “‘인기가요’에서 처음 1위를 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시즈니(팬덤 별칭)와 옆에서 도와주시는 스태프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 시즈니 사랑해요!”라고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앞서 NCT 위시는 이번 정규 1집으로 초동 182만 5000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자체 최고 수치를 달성했다. 음원 역시 피크 순위 기준 멜론 톱100 3위∙핫100 1위, 일간 26위∙주간 30위로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이번 지상파 음악방송 3관왕까지 더해지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더욱 견고히 하고 있다.
NCT 위시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는 동명 타이틀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타이틀곡은 청량한 리듬과 아련한 멜로디가 NCT 위시만의 색깔을 확고히 보여주는 댄스 팝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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