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남한강변 수놓은 축제의 열기…여주도자기축제로 오세요

임정규 2026. 5. 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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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시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축제인 '여주도자기축제'가 한층 풍성해진 콘텐츠와 국제적인 규모를 갖추고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이번 축제는 '세종이 열고, 여주가 빚은 도자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일까지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진다.

도자기 홍보판매관을 중심으로 체험 공간과 먹거리존, 메인무대, 남한강 출렁다리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구성해 '걷는 축제장'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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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세종대왕 대형인형퍼레이드를 즐기고 있다. [사진=여주시]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경기도 여주시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축제인 '여주도자기축제'가 한층 풍성해진 콘텐츠와 국제적인 규모를 갖추고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이번 축제는 '세종이 열고, 여주가 빚은 도자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일까지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단순 관람을 넘어 관람객 참여와 체류를 유도하는 '체류형 축제'로의 전환에 중점을 뒀다.

도자기 홍보판매관을 중심으로 체험 공간과 먹거리존, 메인무대, 남한강 출렁다리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구성해 ‘걷는 축제장’으로 운영된다.

4일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를 찾은 어린이가 도자기 물레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여주시]
4일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대형전통옹기제작 시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여주시]
3일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 메인무대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화려한 야간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여주시]
4일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 도자기 판매장에서 화려한 여주도자기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여주시]
/여주=임정규 기자(jungkui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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