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금고 운영기관, 오는 22일 결정
주현정 2026. 5. 4. 17:05
광주시와 전남도는 오는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금고 운영 금융기관 선정을 위해 오는 8일 제안서 접수를 마감하고, 22일 최종 평가를 거쳐 운영기관을 선정한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오는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금고 운영 금융기관 선정을 위해 오는 8일 제안서 접수를 마감하고, 22일 최종 평가를 거쳐 운영기관을 선정합니다.
이번 선정은 조례에 따라 광주은행과 농협은행 간의 제한경쟁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기관은 올해 12월 31일까지 6개월간 약 21조 원 규모의 예산을 한시적으로 관리하게 됩니다.
내년 이후의 장기 운영권은 올 하반기 공개경쟁을 통해 새로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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