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TOP U13, 수소드림삼척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3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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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TOP U13 대표팀이 3위에 올랐다.
4강에서 하남 KCC와 맞붙은 시흥 TOP는 높은 집중력을 유지하며 끈끈한 팀워크로 상대에 맞서 싸웠지만 결국 패하며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를 통해 팀의 강점과 약점, 그리고 성과를 동시에 얻은 시흥 TOP U13은 다가올 대회로 시선을 옮겨 더욱 단단한 팀을 꾸려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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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TOP 농구교실(시흥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유소년)은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삼척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수소드림삼척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U13부에 출전했다.
예선에서 향남 LG와 구리남양주 삼성을 만난 시흥 TOP는 1승 1패를 수확했다. 정의현과 강시윤, 강민준, 곽지환, 김인표, 김윤우, 윤정환 등 7명의 엔트리로 도전장을 내민 시흥 TOP는 조 2위로 본선에 올랐다.
결승행을 노렸지만 힘이 닿지 않았다. 4강에서 하남 KCC와 맞붙은 시흥 TOP는 높은 집중력을 유지하며 끈끈한 팀워크로 상대에 맞서 싸웠지만 결국 패하며 3위로 대회를 마쳤다.
경기 후 김기호 원장은 "입상을 목표로 준비한 대회에서 3위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선수들이 서로를 믿고 끝까지 뛰어줬고 인상적인 장면도 많았다"라고 대회를 돌아봤다.
김 원장은 이어 "먼 거리 이동과 낯선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팀으로써 한층 단단해진 것 같다.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한 덕분에 성적을 낼 수 있었고 앞으로도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다졌다.
이번 대회를 통해 팀의 강점과 약점, 그리고 성과를 동시에 얻은 시흥 TOP U13은 다가올 대회로 시선을 옮겨 더욱 단단한 팀을 꾸려갈 예정이다.
#사진_시흥 TO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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