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화재로 단전·단수된 세종 아파트에 구호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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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세종시 조치원읍 화재로 피해를 본 주민을 위해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복구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BGF리테일은 지난 2일 BGF로지스 북부센터를 통해 구호 물품을 신속히 현장으로 보냈다.
박채영 BGF리테일 ESG팀장은 "세종 화재로 주민 피해가 커지고 있어 행정안전부 등과 24시간 핫라인을 유지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상시 구호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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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구호물품 지원 [BGF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yonhap/20260504165511781rrjg.jpg)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세종시 조치원읍 화재로 피해를 본 주민을 위해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일 발생한 화재로 세종시 조치원읍의 약 1천430세대 아파트 단지에 전력과 수도 공급이 끊겼다.
복구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BGF리테일은 지난 2일 BGF로지스 북부센터를 통해 구호 물품을 신속히 현장으로 보냈다.
구호 물품은 컵라면, 과자, 음료 등 1만여개다.
박채영 BGF리테일 ESG팀장은 "세종 화재로 주민 피해가 커지고 있어 행정안전부 등과 24시간 핫라인을 유지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상시 구호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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