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55세 맞아? 눈썹 하나로 갈린…새까만 눈썹 “염색 안 하나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혜수가 눈썹 하나로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다.
민낯 사진에서는 결을 살린 자연스러운 눈썹이 그대로 드러났고, 힘을 뺀 표정과 어우러지며 편안한 인상을 만들었다.
같은 눈매인데도 눈썹 하나로 분위기가 확 달라진 장면이었다.
이 장면이 공개되자 팬들 사이에서는 "염색 안 하나봐", "눈썹 하나로 느낌이 완전 다르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혜수가 눈썹 하나로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다.
4일 오후 김혜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민낯에 가까운 모습과 풀메이크업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같은 날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두 장의 사진은 분위기부터 달랐다.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눈썹이었다. 민낯 사진에서는 결을 살린 자연스러운 눈썹이 그대로 드러났고, 힘을 뺀 표정과 어우러지며 편안한 인상을 만들었다.



특히 색감도 시선을 끌었다. 따로 염색을 하지 않은 듯한 새까만 눈썹이 그대로 살아나면서 전체 인상이 더 또렷하게 보였다. 이 장면이 공개되자 팬들 사이에서는 “염색 안 하나봐”, “눈썹 하나로 느낌이 완전 다르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눈매보다 먼저 눈썹이 분위기를 만든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순간이었다.
김혜수는 1985년 CF ‘마일로’로 데뷔해 약 40년 가까이 활동을 이어오며 꾸준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차기작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에 한창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족이 힘든 것보다 나아”…‘식당 월매출 1억’ 신정환, 엑셀 방송 MC 맡은 이유 - MK스포츠
- 음악·연기·예능 ‘싹쓸이’…박지훈, 단종오빠의 ‘올라운더’ 질주 [MK★초점] - MK스포츠
- 케플러 김채현 “노출 있는 발레복? 내가 직접 선택한 것” 논란 해명 - MK스포츠
- “또 41kg?” 권은비, 원조 뼈말라 인증...다이어트 비결은 ‘메추리알’ - MK스포츠
- 위기의 홍명보호? 美 매체 선정 월드컵서 ‘과소평가’하면 안 되는 6개국 포함…“대한민국이 A
- 스포츠토토 축구토토 승무패 25회차 1등 없어 4.9억 원 다음 회차로 이월 - MK스포츠
- ‘통합 우승’ 인천도시공사, 개인상까지 싹쓸이… 충남도청 육태경 ‘영플레이어상’ 영예 - MK
- 박지현, 프리시즌 경기에서 2득점 2리바운드 - MK스포츠
- 클리블랜드, 토론토 추격 따돌리고 컨퍼런스 준결승행 - MK스포츠
- 6연패 샌프란시스코, 유망주 콜업으로 반등 노린다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