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출연진 에녹→윤항기

2026. 5. 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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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가 시청자들의 사연이 담긴 명곡들을 들고 안방을 찾는다.

MC 김동건이 진행하는 '가요무대' 1946회는 '행복한 마음'이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이번 1946회 '가요무대'는 '행복한 마음'을 주제로 선정된 다양한 장르의 명곡들로 채워진다.

MC 김동건 아나운서의 차분한 진행과 함께 행복의 특색이 담긴 무대들이 이어지며 월요일 밤을 특별한 감성으로 가득 채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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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요무대' 출연진 최진희·김상희·박창근·윤항기·에녹

'가요무대'가 시청자들의 사연이 담긴 명곡들을 들고 안방을 찾는다.

MC 김동건이 진행하는 '가요무대' 1946회는 '행복한 마음'이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행복을 연상케 하거나 희망을 소재로 한 다채로운 명곡들이 실력파 가수들의 목소리로 하나하나 펼쳐지며 봄밤의 유쾌한 즐거움과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요무대' 출연진 라인업: 강설민, 한혜진, 최진희, 이용, 허윤정, 김상희, 삼태기, 미스김, 김민희, 구수경, 박창근, 에녹, 이수호, 나대길, 윤세연, 윤향기

이번 1946회 '가요무대'는 '행복한 마음'을 주제로 선정된 다양한 장르의 명곡들로 채워진다. 최진희, 김상희, 윤항기, 박창근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노래들을 선보인다. MC 김동건 아나운서의 차분한 진행과 함께 행복의 특색이 담긴 무대들이 이어지며 월요일 밤을 특별한 감성으로 가득 채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첫 무대는 에녹이 이수만의 '행복'을 열창하며 경쾌하게 문을 연다. 이어 강설민이 나훈아의 '사랑'을, 한혜진이 계은숙의 '노래하며 춤추며'를 불러 짙은 감동을 전한다. 최진희는 조경수의 '행복이란'으로 무대의 품격을 높이고, 이용과 허윤정은 '사랑 행복 그리고 이별'로 매력을 발산한다.

김상희는 자신의 곡 '즐거운 아리랑'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하고, 삼태기는 강병철과 삼태기의 '행운을 드립니다'로 무대에 활력을 더한다. 미스김은 나미의 '영원한 친구'로 아련한 향수를 자극하며, 김민희는 물레방아의 '순이 생각'으로 재치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후반부에도 다채로운 무대들이 이어진다. 구수경은 이광조의 '즐거운 인생'을 부르며 묵직한 감성을 달래고, 박창근은 해바라기의 '행복을 주는 사람'으로 시원한 가창력을 뽐낸다. 이수호는 도미의 '청춘 브라보'를 선보이며 호소력 짙은 무대를 꾸미고, 나대길은 남진의 '젊은 초원'으로 경쾌한 하모니를 전한다.

이번 방송의 다른 무대는 윤세연과 윤항기가 장식한다. 윤세연은 경기민요 '태평가'를 열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드러내 무대를 압도한다. 공연의 대미는 윤항기가 자신의 곡 '노래하는 곳에'로 흥을 돋운 뒤, 전 출연자가 윤항기의 '나는 행복합니다'를 다 함께 부르며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KBS1 '가요무대' 1946회 방송 시간은 4일 밤 10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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