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24 출신’ 채류진, 트랜스젠더 됐다…“60세까지 연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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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소년24' 출신 채류진(29·개명 전 채호철)의 근황이 공개됐다.
채류진은 4일 공개된 한 패션 인스타그램 계정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홍대에 거주하는 채류진"이라고 소개했다.
채류진은 인터뷰 중 "사실 트랜스젠더 여성"이라며 과거 남자 아이돌로 활동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7월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트랜스젠더 여성이라고 커밍아웃한 채류진은 현재 스트리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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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류진은 4일 공개된 한 패션 인스타그램 계정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홍대에 거주하는 채류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키 174cm에 체중 54kg, 직업은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활동 중인 스트리머라고 했다.
이어 이상형으로 배우 이진욱을 꼽으며 “연애는 60세까지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최예나를 좋아해 도트 패션을 따라 입는다”라고 추구미를 언급했다.
채류진은 인터뷰 중 “사실 트랜스젠더 여성”이라며 과거 남자 아이돌로 활동했다고 말했다. 그는 2016년 ‘소년24’에 참가했고, 2022년에는 보이그룹 제이위버 멤버로 데뷔하기도 했다.
지난해 7월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트랜스젠더 여성이라고 커밍아웃한 채류진은 현재 스트리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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