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실 밖에서 만났다"…라라동물의료원, 개린이날 특별 행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반려동물 피부·치과 특화병원 라라동물의료원이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즐기는 '개린이날' 행사를 열며 특별한 교감의 시간을 마련했다.
라라동물의료원은 지난 3일 경기 고양 일산동구에 위치한 봉산포레 반려견 놀이터를 대관해 '룰루라라 봄나들이 라라 패밀리와 함께하는 개린이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라라동물의료원은 앞으로도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반려가족 30팀 참여, 게임·경품 등 행사 풍성

(서울=뉴스1) 한송아 기자 = 반려동물 피부·치과 특화병원 라라동물의료원이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즐기는 '개린이날' 행사를 열며 특별한 교감의 시간을 마련했다.
라라동물의료원은 지난 3일 경기 고양 일산동구에 위치한 봉산포레 반려견 놀이터를 대관해 '룰루라라 봄나들이 라라 패밀리와 함께하는 개린이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라라동물의료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라라동물의료원에서 진료를 받은 보호자 가족 30팀, 약 60명이 참석했다. 행사 당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은 웃음과 열기로 가득 찼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하영이 특별 손님으로 참석해 분위기를 더욱 북돋웠다.
라라동물의료원이 개린이날 행사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이번 행사는 동물병원 직원들과 보호자 가족이 일상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자 한 이진민 대표원장의 기획으로 마련됐다. 병원 측은 소정의 참가비만 받고 장소 대관부터 수백만 원 상당의 경품까지 직접 준비했다.

이진민 원장은 행사 시작에 앞서 "좋아하는 보호자 가족과 직원들이 함께 어울려 노는 행사를 여는 것이 버킷리스트였다"며 "오늘만큼은 진료실에서 나눴던 걱정과 근심을 내려놓고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서는 반려견을 위한 산양유 빨리 마시기 대회, 기다려 대회, 달리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보호자를 대상으로 음료 빨리 마시기 대회와 달리기, 기다려 대회, 행운권 추첨 등도 함께 마련돼 현장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경품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반려견용 드라이룸과 이동가방, 치약·칫솔 세트, 사료, 간식세트 등이 제공됐다. 참가 반려견 전원에게는 이름이 새겨진 메달 목걸이와 라라동물의료원에서 개발한 닥터라라 크림, 샴푸, 미스트 세트가 증정돼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비숑 프리제 종 '보리'의 보호자는 "지난 행사에서 기다려 대회 1등을 했는데 이번에는 3등을 했다"며 "반려견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감사하고 다음 행사에서는 꼭 1등을 탈환하고 싶다"고 웃으며 소감을 전했다.
라라동물의료원은 앞으로도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해피펫]



badook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야구장에 이런 미녀? 현실 맞냐…영상 속 점수판 '조인성' 탓 AI 의심
- 반려견 돌봄 맡겼더니…집에 온 30대 남성, 여자 속옷 만지고 '끙끙'[영상]
- "모수 서울 와인 논란, 최대 피해자는 1층 손님" 세계 1위 와인 유튜버 비난
- 임하룡, 청담동 100억 빌딩 공개 "뉴스에서도 안 된다고 한 곳…5억에 매입"
- "이미 재산분할 6대4 합의, 남편 억대 성과급…이혼 미루면 나눌 수 있나"
- 팀원 결혼식, 단톡방에 직원들 축의금 공개한 회사…"선 넘은 거 아닌가?"
- "구렁텅이 처박힌 김수현, 수척하고 피폐…매달 수천만원 드는 상태" 목격담
- "'집안 망신' 쫓겨난 막내, 30억 유산 하나도 없다"…형·누나의 '단절' 선언
- "동해시 18만원짜리 호텔 옥탑 숙소, 더럽고 냄새나 고통"…성수기 값 논란
- "일본 아재 응원 그만"…후배 격투기 선수, 추성훈 공개 '저격'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