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어린이날 맑고 포근…강한 자외선 유의
2026. 5. 4. 16:21
어린이날인 내일은 오늘보다 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낮 기온은 22도, 남부 지방도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오늘보다 2, 3도가량 높겠습니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는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는데요.
외출하실 때는 시간대에 맞는 옷차림 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전국 하늘은 대체로 맑게 드러나겠습니다.
대기질도 무난해서 나들이 가기 좋겠는데요.
다만, 낮 동안 자외선이 강하게 내리쬐겠습니다.
자외선 차단제 꼼꼼하게 발라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8도로 출발하겠고,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2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남부 지방도 보시면, 아침 기온은 울산 9도로 출발해, 낮 기온은 전주 22도, 대구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동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최고 3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또,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까지 강하게 불겠는데요.
해상과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 주는 대체로 맑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목요일에는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수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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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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