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려욱, 어린이날 맞아 1억 기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어린이날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4일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따르면 려욱은 국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지파운데이션 박충관 대표는 "아이들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고민하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려욱 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투명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어린이날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4일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따르면 려욱은 국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결식 우려 아동과 보육원 아동 지원에 각각 5000만 원씩 배분돼 사용될 예정이다.
지파운데이션은 해당 기부금을 통해 결식 아동에게는 식료품 키트와 식비를 제공하고, 보육원 아동에게는 교육·의료·문화 체험을 포함한 통합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파운데이션 박충관 대표는 “아이들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고민하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려욱 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투명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려욱은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2026 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다이브 투 블루’를 개최한다. 오는 7월 서울, 방콕, 마카오, 8월 타이베이 등 아시아 4개 지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