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한가인, 3년 고생한 '이석증' 재발…"침대가 360도로 돌아"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6. 5. 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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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한가인이 사라졌던 이석증이 재발했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갯벌에서 직접 바지락 캐서 칼국수랑 라면 끓여 먹는 한가인 모녀 먹방'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딸 재이와 갯벌 체험에 나섰다. 조개를 캐던 중 한가인은 "제가 둘째 출산하고 3년 동안 이석증으로 고생했다. 최근 2년 괜찮았는데 그저께 아침에 일어났는데 침대가 360도로 여섯 바퀴 돌더라"라며 최근 벌어진 일을 언급했다.

배우 한가인/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이어 "완전히 겁먹어서 요가도 못 하고 있다. 고개 숙이면 빙빙 돌아서 못 하는데 지금 바지락을 캐고 있다"며 "그래도 그날 병원 가서 치료하고 조금 나아졌다. 다음 주 화요일날 한 번 더 가기로 했다. 오늘 바지락 캐고 내일 장렬하게 못 일어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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