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환하게 밝힌 미모, 김혜수 범접 불가한 비주얼 아우라
박진업 2026. 5. 4. 15:51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김혜수가 나이를 잊은 무결점 미모로 서울 거리를 화보의 한 장면으로 연출했다.
김혜수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하트 그래픽이 그려진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가죽 미니스커트를 착용해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스트라이프 셔츠를 자연스럽게 걸치고 유니크한 패턴의 타이즈를 매치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릿결을 넘기며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김혜수 특유의 우아함과 고혹적인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평범한 거리에서도 숨길 수 없는 독보적인 존재감과 탄탄한 실루엣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차기작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매 작품마다 대체 불가능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김혜수가 이번 작품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승준 “군대 왜 안 갔냐고? 다 묻길” 병역 기피 논란 정면 돌파 예고
- 국동호, 학폭 의혹 전면 부인 “전혀 사실무근…로펌 홍보에 이용당해 유감”
- ‘42세’ 양상국, 지난 2월부터 ‘결혼’ 극비 준비…상대 찾기에 강력한 의지
- 제35회 서울가요대상, 온앤오프·이찬원·지드래곤 등 상위권…파이널 투표 임박
- 191㎝ 거구의 ‘미친 치달’ 수원 더비 장악한 2005년생 스트라이커 하정우 깜짝 스타 도약[SS현장]
- ‘공안증(안세영 공포증) ing’…세계 최고수 앞세운 韓여자 배드민턴, 중국 완파! 4년만 세계 최
- 김이나, 방송 중 결국 사과 “선입견이 있었다 죄송해”(‘하트시그널5’)
- “김수현 1년 넘게 고통받는데”…이진호, ‘故 김새론 사건’ 가세연 천운 타고나
- 지드래곤, 해외 공연서 ‘흑인 비하’ 의상 논란…소속사 결국 긴급 사과
- ‘솔로지옥4’ 국동호, 현직 변호사 폭로로 학폭 의혹 ‘일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