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신우 “회사 차리고 책임감 커져…멤버 없었으면 못 했다“ (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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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1A4 신우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
멤버들의 '신우 감금설'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안영미가 "멤버들이 곡이 마음에 안 든다고 하면 빈정 상하냐"고 묻자, 신우는 "속이 상한다. 설득도 해본다. 제 모토가 '다 같이 좋은 걸로 하자'라서 마음에 안 든다면 다른 곡 하자고 넘어갔었다. 그런데 마음이 너무 잘 맞아서 웬만한 곡은 다 좋아해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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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는 B1A4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우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컴백 앨범 전반을 프로듀싱했다고 밝혔다.
신우는 “저희가 회사를 차렸다. 이사로서 책임감도 있었고, 프로듀싱을 하다 보니 부담감도 많이 느껴졌다. 멤버들과 상의도 많이 하고 도움도 많이 받았다. 멤버들이 없었으면 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SET(셋)’이라는 앨범명에는 새롭게 시작하며 세팅됐다는 의미의 ‘셋’, 그리고 셋이서 한다는 의미의 ‘셋’도 포함돼 있다. 여러 가지 색을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멤버들의 ‘신우 감금설’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산들은 “신우 씨가 전반적으로 노래를 쓰니 ‘형을 좋은 노래를 쓰기 위해 가둬놓자’고 했다. 올드보이 느낌으로 군만두만 줬다”고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우는 “쉬지 않고 주구장창 곡만 만들었다”고 말했다.
안영미가 “멤버들이 곡이 마음에 안 든다고 하면 빈정 상하냐”고 묻자, 신우는 “속이 상한다. 설득도 해본다. 제 모토가 ‘다 같이 좋은 걸로 하자’라서 마음에 안 든다면 다른 곡 하자고 넘어갔었다. 그런데 마음이 너무 잘 맞아서 웬만한 곡은 다 좋아해줬다”고 밝혔다.
한편 B1A4는 지난달 21일 미니 9집 ‘SET(셋)’을 발매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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