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5천만원 들여 예쁜 턱선 완성", 70살 킴 카다시안 母 "안면거상술 대만족"[해외이슈]

곽명동 기자 2026. 5. 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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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술 루머는 "완전 거짓" 일축
크리스 제너./팟캐스트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리얼리티 쇼의 스타 크리스 제너(70)가 최근 불거진 성형 재수술 루머를 정면으로 일축했다.

지난 4월 29일, 제너는 딸 클로이 카다시안(41)의 팟캐스트 ‘클로이 인 원더랜드(Khloé in Wonderland)’에 출연해 스티븐 레빈 박사에게 받은 안면거상술 결과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크리스 제너./게티이미지코리아

앞서 매체 레이더온라인은 “제너가 10만 달러(1억 4600만원)를 들인 수술 효과가 다른 이들에 비해 빠르게 퇴색하고 있다고 느낀다”며 “기대만큼 효과가 오래 지속되지 않아 재수술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제너는 “최근 안면거상술에 관한 기사들을 보고 정말 화가 났다”며 운을 뗐다. 그는 “현재 언론은 내가 수술 결과에 실망해 담당 의사인 스티븐 레빈에게 분노하고 있다고 보도하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명백한 거짓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수술 결과가 너무나 마음에 들고, 의사 선생님 또한 깊이 존경한다”고 덧붙였다.

제너는 “이번 수술의 목표는 자연스러운 리프팅을 통해 얼굴을 젊어 보이게 하고 매끈한 턱선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그 목표를 완벽히 달성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끝으로 그는 “일흔 살인 나는 이제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다. 누구의 인정도 필요 없다”며 “현재 내 얼굴을 사랑하며 외모에 충분히 만족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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