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온라인]디아4, '증오의 군주' 힘입어 일 이용시간 6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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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마지막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선 '디아블로 4'의 상승세가 돋보인다.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 순위를 보면, '디아블로 4'는 14계단을 거슬러 올라와 15위에 안착했다.
'발로란트(51%)'와 'FC온라인(50.2%)'이 나란히 50% 이상 일 이용시간이 증가하면서 한 계단씩 순위가 올랐다.
'로블록스'는 전주 대비 38.6% 일 이용시간이 늘었고, 순위는 5계단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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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 순위를 보면, '디아블로 4'는 14계단을 거슬러 올라와 15위에 안착했다.
지난 4월 28일 선보인 신규 확장팩 '증오의 군주'에 힘입어 전주 대비 이용시간이 6배(563.40%) 이상 늘었다. 상승량은 전체 PC방 게임 중 1위다.
이번 확장팩에서는 메피스토를 쫓아 신규 지역 스코보스로 향하며 벌어지는 과정을 다루며 신규 직업인 '악마술사'와 '성기사'를 만나볼 수 있다.
'디아블로 4'의 순위가 급등하면서 하위권 순위가 요동쳤다. 3.3% 일 이용시간이 늘어난 '카운터 스트라이크 2'와 10.2% 줄어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나란히 한 계단씩 순위가 내려갔다. '워크래프트 3'는 전주 수준(-0.6%)을 기록했지만, '이터널 리턴'의 하락 폭(-6.9%)이 높아 순위는 한 계단 올랐다.
노동절 연휴 기간이 포함돼 전반적으로 PC방 게임 이용시간이 7.1% 늘었다. '발로란트(51%)'와 'FC온라인(50.2%)'이 나란히 50% 이상 일 이용시간이 증가하면서 한 계단씩 순위가 올랐다. '로블록스'는 전주 대비 38.6% 일 이용시간이 늘었고, 순위는 5계단 올랐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와 비교해 일 이용시간이 9.2% 늘었다. 점유율은 30.8%로 405주간 1위를 이어갔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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