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강릉, 안방에서 K3리그 9R 완승…중상위권 도약 박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다한 감독이 이끄는 FC강릉이 홈에서 완승하며 중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FC강릉은 지난 1일 홈구장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시즌 K3리그 9라운드 경기에서 경주한수원FC를 상대로 2대 0 승리를 거뒀다.
또 선수단은 이날 경기와 연계해 강릉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도 홍보하며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다한 감독이 이끄는 FC강릉이 홈에서 완승하며 중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FC강릉은 지난 1일 홈구장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시즌 K3리그 9라운드 경기에서 경주한수원FC를 상대로 2대 0 승리를 거뒀다.
경기 초반 안정적인 조직력과 집중력으로 주도권을 잡은 강릉은 공·수 균형을 유지하며 두 골을 넣었다. 구단 측은 탄탄한 수비와 효율적 공격 전개로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승리로 강릉은 승점 3점을 획득하며 팀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날 홈경기장에는 노동절 휴일을 맞아 1037명의 관중이 찾아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 하나서포터즈, 보래미응원단, 솔올서포터즈, 월대산서포터즈, 강릉시 승리서포터즈 등 응원단이 승리를 함께 만끽했다.
또 선수단은 이날 경기와 연계해 강릉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도 홍보하며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임다한 FC강릉 감독은 인터뷰에서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준비한 전술을 잘 수행해 준 결과”라며 “무엇보다 홈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이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선우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선 사북항쟁 46주년…국가폭력 공식사과 촉구 전국 확산 - 강원도민일보
- “제주보다 비싸다” 태백지역 기름값 전국 최고 수준 - 강원도민일보
- ‘통일교 1억원 수수’ 혐의 권성동 항소심도 징역 4년 구형 - 강원도민일보
- 마침내 입 연 황대헌 “린샤오쥔 사과 없이 춤추고 놀려” - 강원도민일보
- “5000원 이하 가성비 식당은?” 고물가에 ‘거지맵’ 켜는 청년들 - 강원도민일보
- ‘20년째 춘천 도심 흉물’ 투탑시티 카펠라관 관리 사각 - 강원도민일보
- “버티면 지원금” 강원 인구감소지역 12곳 ‘청년 근속’에 돈 얹는다…도약장려금 개편 - 강원
- 예비신랑 의식 불명 상태 발견… 확산되는 ‘미등록 PG 사태’ - 강원도민일보
-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주인공 강계열 할머니, 할아버지 곁으로…향년 102세 - 강원도민
- '우승 후 털어놓은 속마음' 미스트롯4 1위 '이소나' 단독 인터뷰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