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이어 또…'256만 구독' 빠니보틀,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 선언 ('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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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만 구독' 유명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4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해당 프로그램의 '사건 수첩'에서는 "남편과 친언니가 바람을 피우는 것 같다"는 여성의 의뢰가 소개된다.
의뢰인은 남편이 인형 뽑기방을 운영하는 사람이며 돈에 대한 예민한 감각을 지녔고, 언니에게는 깊은 신뢰를 보였다.
남편이 보유한 상가 매각 문제로 언니와 자주 연락을 하게 되었고, 수상한 영수증이 발견되면서 의뢰인은 의구심을 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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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256만 구독' 유명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4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해당 프로그램의 '사건 수첩'에서는 "남편과 친언니가 바람을 피우는 것 같다"는 여성의 의뢰가 소개된다. 의뢰인은 남편이 인형 뽑기방을 운영하는 사람이며 돈에 대한 예민한 감각을 지녔고, 언니에게는 깊은 신뢰를 보였다.

그러나 최근 남편과 언니의 사이가 급격하게 가까워지면서 의심이 생겼다. 남편이 보유한 상가 매각 문제로 언니와 자주 연락을 하게 되었고, 수상한 영수증이 발견되면서 의뢰인은 의구심을 품게 된다. 남편의 자동차에 남겨진 손자국을 통해 블랙박스를 확인한 후, 충격적인 대화를 듣게 되고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남편은 아내에 대해 "착한 식기세척기 하나 갖다 놓은 느낌"이라는 발언을 함부로 해 김풍과 데프콘을 격분하게 했다. 탐정단이 조사에 나서자 두 사람의 외도 현장이 포착되며, 모텔과 식당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확인하게 된다. 의뢰인의 언니조차 "사랑이 사람을 용감하게 만든다"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탐정이 된 빠니보틀은 "자기가 하면 로맨스가 되는 거냐"는 날카로운 발언을 하고, 유인나도 "사.빠.죄.아"라며 불만을 터뜨린다. 사건은 증거 확보로 마무리되는 듯했으나, 예기치 않게 의뢰인의 남편이 탐정 사무실을 찾아오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왜 남편이 탐정단을 찾아왔는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방송에는 구독자 255만 명을 보유한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일일 탐정으로 등장해 뛰어난 분석력으로 주목받고, 그의 추리력에 데프콘은 "빠니홈즈"라는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빠니보틀은 비연예인 여자친구와의 깜짝 프러포즈로 스튜디오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주목받고 있다. 이들의 유쾌한 이야기는 5월 4일 월요일 밤 10시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빠니보틀의 절친이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는 2025년 8월,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10월 결혼 및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그는 2026년 5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혼전 임신으로 식을 앞당겨 2025년 10월 비공개로 예식을 올렸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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