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제철” NCT 재현, 전역하자마자 열일 시작…6월 투어 확정

황혜진 2026. 5. 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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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엔시티) 멤버 재현이 전역하자마자 열일 행보에 돌입했다.

재현은 5월 4일 NCT X(구 트위터) 등 공식 채널을 통해 팬콘 투어 'Mono'(모노)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전역식에서는 숱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아티스트 재현의 2막 시작을 알렸다.

재현은 전역 하루 만인 5월 4일 오후 8시 NCT 공식 틱톡 채널, NCT 127 위버스 채널을 통해 전역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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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CT 공식 X(구 트위터)
사진=NCT 공식 X(구 트위터)
사진=NCT 공식 X(구 트위터)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NCT(엔시티) 멤버 재현이 전역하자마자 열일 행보에 돌입했다.

재현은 5월 4일 NCT X(구 트위터) 등 공식 채널을 통해 팬콘 투어 'Mono'(모노)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재현은 6월 6일과 7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Mono'의 포문을 연다. 이어 6월 13일 마카오, 6월 20일 자카르타, 27일과 28일 방콕, 7월 4일과 5일 타이베이에서 투어를 전개할 계획이다.

재현이 단독 공연을 통해 팬들과 재회하는 건 약 1년 8개월 만이다. 앞서 2024년 10월 팬콘 'Mute'(뮤트)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만기 전역 후 뮤트 상태에서 해제돼 무대에 오를 재현이 어떤 노래와 무대로 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쏠린다.

1997년 생 재현은 2024년 1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약 18개월 동안 군악병으로 성실하게 복무하다 5월 3일 만기 전역했다. 전역식에서는 숱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아티스트 재현의 2막 시작을 알렸다.

재현은 전역 하루 만인 5월 4일 오후 8시 NCT 공식 틱톡 채널, NCT 127 위버스 채널을 통해 전역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NCT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NCT 공식 계정을 통해 "금일부로 복숭아 제철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스페셜 생방송을 예고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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