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상W쇼, 9일 막 오른다…K-팝 불꽃쇼로 세대공감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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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목포해상W쇼'가 오는 9일 저녁 8시 새로운 시즌의 막을 올린다.
2021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목포의 밤바다와 하늘을 무대로 한 차별화된 공연이다.
시 관계자는 "음악과 빛, 불꽃이 조화를 이루는 무대는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밤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K-콘텐츠를 접목한 차별화된 공연으로 글로벌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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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상W쇼 [목포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yonhap/20260504141725312ittk.jpg)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2026 목포해상W쇼'가 오는 9일 저녁 8시 새로운 시즌의 막을 올린다.
4일 목포시에 따르면 목포해상W쇼는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8월 1일, 9월 19일 등 총 3회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
2021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목포의 밤바다와 하늘을 무대로 한 차별화된 공연이다.
누적 관람객 105만 명을 기록하며 전국적인 체류형 야간관광 성공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시는 축적된 운영 경험과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바탕으로 해양경관과 문화자원을 접목한 야간 공연을 선보여 글로벌 해양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개막공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밴드 '국카스텐'의 록 콘서트로 꾸며진다.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과 독창적인 음악으로 사랑받는 국카스텐의 공연을 통해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상 불꽃쇼에서는 최신 K-팝 음악에 맞춰 춤추는 바다분수와 조명, 레이저 연출이 어우러진 멀티미디어 공연이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음악과 빛, 불꽃이 조화를 이루는 무대는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밤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K-콘텐츠를 접목한 차별화된 공연으로 글로벌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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