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최고 몸무게 68㎏ “이건 연예인 아니다 싶어” 20㎏ 뺀 솔직 심경 (정희)

하지원 2026. 5. 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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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유가 최고 몸무게를 기록한 뒤 느낀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5월 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소유, 크래비티 형준 원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신영은 "난 못 보던 새에 요요의 아이콘 소유 씨는 다이어트의 아이콘이 됐다. 소유 씨 몸에서 빼는 게 더 힘든데"라며 감탄했다.

최고 몸무게가 68kg에 달했던 소유는 "많은 분들이 마른 몸에서 뺀 줄 아는데 최고치를 찍고 충격 먹어서 뺀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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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소유가 최고 몸무게를 기록한 뒤 느낀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5월 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소유, 크래비티 형준 원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소유는 다이어트를 통해 20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김신영은 "난 못 보던 새에 요요의 아이콘 소유 씨는 다이어트의 아이콘이 됐다. 소유 씨 몸에서 빼는 게 더 힘든데"라며 감탄했다.

최고 몸무게가 68kg에 달했던 소유는 "많은 분들이 마른 몸에서 뺀 줄 아는데 최고치를 찍고 충격 먹어서 뺀 거다"라고 말했다.

김신영은 "이분은 단호하다. 한다면 하는 분이다"며 "막 먹다가 하루아침에 이렇게 해야지 하는 독특한 마음가짐이 있냐"라고 궁금해했다.

소유는 "몸무게를 보고 내가 느꼈을 때 '이건 연예인이 아니다' 싶었다. 심지어 근육도 많아서 근육 돼지였다. 그래서 몸무게를 막 빼다가 55~54kg에서 정체가 되더라. 근육은 포기하기 힘든데 '어떡하지?' 했다. 그때 'PDA'가 나올 때라 온몸을 다 가리다 보니까 차라리 말라야 옷핏이 살 거 같아서 근육까지 뺐다"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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