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 [정동길 옆 사진관]

문재원 기자 2026. 5. 4. 14:0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대표 화가인 단원 김홍도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주제전시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가 개최된 4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한 관람객이 작품을 촬영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조선시대 대표 화가 ‘단원 김홍도’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주제전시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가 4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상설 전시관 서화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백성의 삶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포착한 풍속화인 <단원풍속도첩>부터 60세 때의 작품인 <기로세련계도>, 51세에 제작한 <총석정도> 등 노년 걸작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