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 [정동길 옆 사진관]
문재원 기자 2026. 5. 4. 14:00

조선시대 대표 화가 ‘단원 김홍도’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주제전시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가 4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상설 전시관 서화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백성의 삶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포착한 풍속화인 <단원풍속도첩>부터 60세 때의 작품인 <기로세련계도>, 51세에 제작한 <총석정도> 등 노년 걸작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불교계 눈물나게 고마워”···‘1박 90만원’ 부산 BTS 공연 바가지 숙박비에 절에서 팔
- 배우 김규리씨 자택 침입해 강도질 40대 검거
- ‘피아노과 85학번’ 김혜경 여사, 자랑스러운 숙명인상 수상…은쌍가락지 기부도
- 추풍령휴게소에서 소방서 버스가 나무 들이받아··· 소방대원 11명 다쳐 병원 이송
- 이 대통령, ‘강남 아파트 중국인 싹쓸이’ 보도에 “가짜뉴스 엄중 책임 물어야”
- 뉴스타파 “김두겸, 취재진 폭행”…김두겸 “사실 왜곡, 고발할 것”
- 노모 손 빌려 삭발한 박민식…“배신의 정치 발 못 붙이도록 결사항전”
- “끔찍” “경악” “비열”···조롱 일삼는 이스라엘 극우 장관에 전 세계서 십자포화 쏟아져
- 하정우·박민식·한동훈 나란히 콩국수 행사 참석…보수 단일화 변수 속 박민식 ‘삭발’
- [속보]“미용 문신, 무면허 의료 행위 아냐”···‘불법’ 굴레 벗은 문신, 대법도 34년 만에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