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캣츠아이, '뮤직뱅크' 출연 돌연 취소… "일정상 사정"
김진석 기자 2026. 5. 4. 13:58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캣츠아이(다니엘라·라라·메간·소피아·윤채)가 돌연 '뮤직뱅크'에 출연하지 않았다.
4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는 지난 1일 KBS 2TV '뮤직뱅크' 출연 예정이었으나 나오지 않아 기다린 사람들의 걱정을 샀다.
지난달 24일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컴백에 대한 영상까지 예고돼 팬들의 기대감은 컸다. 캣츠아이 출연은 확정된 스케줄이었으나 1일 방송에선 볼 수 없었다.
하이브 측은 "일정상의 사정으로 아쉽게 '뮤직뱅크'에 참여하지 못 하게 됐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멤버의 부상이나 다른 이유가 아닌 '일정상의 이유'였다. Mnet '엠 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는 출연했다. 결국 일정상 사유로 캣츠아이는 이번 활동 중 '뮤직뱅크'와는 인연이 닿지 않게 됐고 오늘(4일) 출국했다.
캣츠아이는 지난달 10일 오전 1시(한국시간 기준) 신곡 '핑키 업(PINKY UP)'을 발매했다. 다음날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출격해 신곡 첫 무대를 선보였다.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최신 차트(5월 1~7일 자)에서 42위를 차지, 3주 연속 차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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