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만 유튜버' 쯔양, '직원 7명' 회사 최초 공개…간식에 55만원 쿨결제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6. 5. 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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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쯔양/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유튜버 쯔양이 회사를 최초 공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에는 '1300만 유튜버 회사 최초 공개'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쯔양은 "오늘은 장을 봐서 회사를 갈 거다. 또 랜덤 비빔밥을 해 먹으려고 한다"며 마트를 찾았다.

다양한 과자, 라면, 치킨 등을 구입한 쯔양은 가득 찬 카트를 끌고 계산대로 향했다. 총 55만 원이 나왔고, 쿨하게 결제해 눈길을 끌었다.

유튜버 쯔양/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

이후 쯔양은 회사에 도착해 직원들을 소개했다. 직원은 총 7명으로 사무실에는 피규어가 가득했다. 각자 가져온 재료들로 랜덤 비빔밥까지 먹은 뒤에는 쯔양의 깜짝 생일 파티도 진행됐다.

쯔양은 직원들을 위해 깜짝선물을 준비하기도 했다. 쯔양은 "아까 선풍기를 샀는데 (직원들이) 마침 덥다고 한다. 색깔을 두 가지다"라며 짐을 한 아름 들고 들어왔다. 직원들은 "너무 예쁘다. 진짜 필요했던 거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쯔양은 먹방 유튜버로 일상 브이로그를 담은 '쯔양밖정원'과 먹방 채널 '쯔양'을 운영 중이다. 각각 구독자 수는 71만명, 1320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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