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었다 수야”…혼례복 입은 아이유에 이준기도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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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촬영장에서 과거 드라마 '달의 연인'의 추억을 회상했다.
'달의 연인' 속 해수(아이유 분)는 왕소(이준기 분)와 끝내 혼례를 올리지 못한 채, 홀로 혼례복을 입어 보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 바 있다.
오랜 시간이 흘러 다시 찾은 추억의 장소에서 아이유가 이번에는 '21세기 대군부인'의 성희주가 되어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연을 맺는 혼례복을 입은 모습은 팬들에게 감동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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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지난 2일 SNS에 “어..? 여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이유가 홍색 원삼을 입고 궁궐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단아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곳은 과거 큰 사랑을 받았던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이하 ‘달의 연인’)의 주요 촬영지다. 이에 당시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췄던 이준기가 직접 “어? 여긴..”이라며 댓글을 남겼다.
‘달의 연인’ 속 해수(아이유 분)는 왕소(이준기 분)와 끝내 혼례를 올리지 못한 채, 홀로 혼례복을 입어 보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 바 있다. 오랜 시간이 흘러 다시 찾은 추억의 장소에서 아이유가 이번에는 ‘21세기 대군부인’의 성희주가 되어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연을 맺는 혼례복을 입은 모습은 팬들에게 감동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팬들은 “보고 싶었다 수야”, “해수 드디어 혼례복 입었네”, “해수야 너무 보고 싶었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첫 회 7.8%(이하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로 시작해 8회 11.2%까지 시청률이 상승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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