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4' 국동호, 학폭 의혹에 "허위 사실" 반박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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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가해 의혹에 휘말린 '솔로지옥4' 남성 출연자 국동호가 입장을 전했다.
4일 국동호는 자신의 SNS에 학폭 의혹 관련 "허위 사실을 바로잡고자 말씀드린다"며 장문의 입장문을 남겼다.
한편 현직 법조인인 A씨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예능이 방영되는 동안 지옥에 살았다"며 국동호의 학폭 가해 의혹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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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가해 의혹에 휘말린 '솔로지옥4' 남성 출연자 국동호가 입장을 전했다.

4일 국동호는 자신의 SNS에 학폭 의혹 관련 "허위 사실을 바로잡고자 말씀드린다"며 장문의 입장문을 남겼다.
국동호는 "특정 개인이 현재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은 전혀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며 "난 해당 사건들과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명확히 밝힌다.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나와 내 주변 사람들에게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알렸다.
그는 "배드민턴 채로 머리를 가격하거나 압정을 의자에 깔아놓기, 사물함에 본드를 칠한 행동에 가담 및 방조한 적이 없다"며 "중학생 때 문 씨와 교제한 적도 없다. 케이크를 가지고 다수의 사람들 앞에서 무릎 꿇고 고백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또한 "회계사 업무를 그만두고 인플루언서 일을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과 달리, 현재도 회계법인 소속으로 업무 중"이라고 강조했다.
국동호는 최초 폭로자를 겨냥해 "해당 논리는 사실에 기반한 것이 아닌, 상대방은 기억을 못할 것이라고 프레이밍을 구성해서 결론을 미리 정해 놓고 논리를 전개하고 있다"며 "사실 확인이 되지 않는 일방적 주장들을 열거하면서, 그 주장의 끝은 일관되게 로펌 홍보로 맺어지는 것에 유감"이라고도 밝혔다.
그러면서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이야기들로 음해하는 것에 대한 사과를 요청드린다. 추후 사실과 다른 내용의 확산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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