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속옷 교체' 주기 고백에 현장 충격…"내일까지는 괜찮아" ('꽃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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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우식이 여행 중 환복 시기와 관련해 소신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배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던 중 나영석 PD에게 '납치'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해당 발언을 접한 다른 멤버들은 "샤워를 안 했더라도 속옷은 갈아입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당황스러움을 드러냈지만, 최우식은 "내일까지는 괜찮다"고 맞서며 자신의 소신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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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배우 최우식이 여행 중 환복 시기와 관련해 소신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배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던 중 나영석 PD에게 ‘납치’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갑작스럽게 등장한 '꽃보다 청춘' 현수막과 제작진에 당황했고, 하루 용돈 10만 원이라는 조건과 함께 곧장 동대구로 향하게 됐다.

이날 세 사람은 식사 도중 준비되지 않은 여행에 불편함을 토로했다. 특히 막내 최우식은 "출발 전 파마를 해서 이틀 동안 머리도 감지 못했다"고 털어놓으며 샤워를 하지 못했다고 전했고, 이어 속옷도 갈아입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해당 발언을 접한 다른 멤버들은 "샤워를 안 했더라도 속옷은 갈아입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당황스러움을 드러냈지만, 최우식은 "내일까지는 괜찮다"고 맞서며 자신의 소신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가성비' 여행을 이어가던 세 사람은 남은 돈이 4,750원뿐이라는 현실에 직면했다. 최우식이 "여벌 옷도 없고, 속옷도 없다"고 말하자 멤버들은 "속옷 값이 5,000원이면 어떡하냐", "장기자랑이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니냐"며 농담을 건네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세 배우의 짠내 나는 여행기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30분 tvN에서 볼 수 있다.
배우 최우식은 1990년생으로, 2011년 MBC 드라마 '짝패'를 통해 데뷔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영화 '거인'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기생충에서 '기우' 역으로 출연해 글로벌한 인기를 끌었다. 또한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을 통해 현실적인 청춘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의 공감을 얻었다. 올해 2월 그는 영화 '넘버원'에서 '하민' 역을 맡아 부산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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