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상임감사에 문종태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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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병원 상임감사에 문종태 전 제주도의회 의원(56)이 임명됐다.
문 신임 상임감사는 "제주대학교병원의 신뢰도를 높여 도민에게 사랑받는 제주 대표 의료기관으로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과 상급종합병원 지정 등 핵심과제를 추진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고 병원경영의 감독자이자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문 상임감사는 남녕고등학교(1회)와 제주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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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병원 상임감사에 문종태 전 제주도의회 의원(56)이 임명됐다.
문 신임 상임감사는 "제주대학교병원의 신뢰도를 높여 도민에게 사랑받는 제주 대표 의료기관으로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과 상급종합병원 지정 등 핵심과제를 추진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고 병원경영의 감독자이자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대병원은 지난 1월 상임감사를 공개모집했다. 이사회는 지난 2월 15명의 지원자 가운데 문종태 전 도의원 등 2명을 상임감사 후보자로 결정학고 교육부에 복수 추천했다.
상임감사 임기는 2029년 4월 30일까지 3년이다.
신임 문 상임감사는 남녕고등학교(1회)와 제주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2018년 7회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의회 의원으로 당선돼 11대 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했다.
그는 전국자치분권 민주지도자회의(KDLC) 제주 상임대표를 맡고 있으며, 남녕고총동회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