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회사 최초 공개, 햇살뷰+직원 7명…1300만 유튜버 위엄 "저기서 일하고파"

허나원 기자 2026. 5. 4. 13: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자신의 회사를 최초 공개했다.

쯔양은 3일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에 '1300만 유튜버 회사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쯔양은 "오늘은 장을 봐서 회사에 간다. 회사 최초공개다"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젊은 직원들 근속하는 것 보니 잘해주시는 것 같다", "회사 분위기가 밝다", "회사가 생각보다 크다", "쯔양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회사를 최초 공개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자신의 회사를 최초 공개했다.

쯔양은 3일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에 '1300만 유튜버 회사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쯔양은 "오늘은 장을 봐서 회사에 간다. 회사 최초공개다"라고 말했다.

직원들을 위한 간식으로 55만 원 어치를 통 크게 쏜 쯔양은 회사 사무실에 방문했다. 그는 평소 영상에 등장하는 PD와 매니저뿐만 아니라 사무실에 있는 직원 5명을 소개했다.

특히 팀장과 두 명의 편집자는 각각 6년 차, 3년 차로 장기 근속 중이라고 밝혔다. 널찍하고 깨끗한 공간, 암막 커튼이 필요할 만큼 햇빛이 잘 드는 뷰 등도 눈갈을 모았다.

이후 쯔양과 직원들은 각자 상의하지 않고 비빔밥 재료를 가져와 비빔밥을 만들어 먹는 '랜덤 비빔밥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들은 밥 30개, 계란프라이 14개를 가져오는 등 먹방 유튜버 회사 직원다운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 말미에는 쯔양이 직원들에게 탁상용 선풍기를 선물했고, 직원들은 가짜 눈물을 흘리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젊은 직원들 근속하는 것 보니 잘해주시는 것 같다", "회사 분위기가 밝다", "회사가 생각보다 크다", "쯔양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320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은 5월 중 ENA '쯔양몇끼'로 첫 단독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