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증량' 김준호 "난 스태미나 필요해"…곰장어 먹방 속 2세 계획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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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4' 김준호가 10kg 증량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2세 계획을 위해 곰장어 먹방을 선보이며 스태미나 충전에 나서서 눈길을 모았다.
특히 곰장어 구이를 먹던 중 '다둥이 아빠' 김대희는 "난 스태미나 필요 없는데"라며 근자감을 내뿜었고, 2세 계획 중인 '새신랑' 김준호는 "난 필요해"라며 폭풍 흡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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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독박투어4' 김준호가 10kg 증량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2세 계획을 위해 곰장어 먹방을 선보이며 스태미나 충전에 나서서 눈길을 모았다.
지난 2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8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부산항을 통해 일본으로 떠나는 첫 크루즈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본격적인 출항 전 부산의 맛집 투어에 나섰다. 70년 전통의 차이나타운 수제 만두부터 김준호가 추천한 곰장어 맛집까지 섭렵하며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곰장어 구이를 먹던 중 '다둥이 아빠' 김대희는 "난 스태미나 필요 없는데"라며 근자감을 내뿜었고, 2세 계획 중인 '새신랑' 김준호는 "난 필요해"라며 폭풍 흡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은 9살 연하 개그우먼 김지민과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린 뒤 현재 2세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 김준호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결혼 이후 2세를 준비하면서 몸무게가 10kg 넘게 늘었다며, 결혼 당시 75kg이었던 몸무게가 86kg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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