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황신혜, 산부인과 '병실 동기' 정체는…30년 지기 최명길 [같이 삽시다]

강다윤 기자 2026. 5. 4. 12:0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최명길이 황신혜와 특별한 인연을 자랑한다.

6일 방송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의 오랜 절친인 배우 최명길이 싱글맘즈를 찾아온다.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이날 싱글맘즈는 최명길을 만나 오프로드 위를 달리는 버기카 체험으로 이끈다. 본격적인 주행이 시작되고 거친 오프로드에 접어들자, 장윤정과 정가은은 한껏 들뜬 모습으로 즐기는 반면 황신혜는 연신 비명을 지른다. 여기에 운전대를 넘겨받은 최명길은 예상 밖의 운전 실력을 선보인다.

이어 황신혜와 최명길은 30년 넘게 이어온 우정을 공개한다. 서로의 연애사까지 꿰뚫고 있는 사이답게 최명길은 황신혜의 이상형까지 폭로다. 두 사람은 비슷한 시기에 출산해 같은 산부인과의 '병실 동기'가 됐던 남다른 인연도 전한다.

또 최명길은 드라마 '용의 눈물'의 폭발적인 인기로 촬영이 연장되면서 출산 직전까지 연기를 이어갔던 일화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최명길과 싱글맘즈가 함께한 하루는 6일 오후 7시 40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만날 수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