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준비' 김지민·김준호, 후덕해진 비주얼로 신지 결혼식 참석…"축하하쟈나"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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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 함께 신지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지난 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우리 언니 축하하쟈나"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하며 결혼식 참석 사실을 알렸다.
반가운 유행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신지와 김지민, 김준호가 함께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는 하객으로 참석해 결혼을 축하했으며, 사진 공개를 통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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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 함께 신지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지난 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우리 언니 축하하쟈나"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하며 결혼식 참석 사실을 알렸다. 앞서 김준호는 2013년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뿜엔터테인먼트’에서 고양이 '쟈나'와 함께 등장해 말끝에 "~쟈나"를 붙인 귀에 쏙쏙 박히는 억양으로 큰 인기를 끈바. 반가운 유행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신지와 김지민, 김준호가 함께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결혼식 현장에서 촬영한 장면을 기록했다.

신지는 전날인 지난 2일 서울 강남구의 한 예식에서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 해당 예식에서는 코미디언 문세윤과 방송인 붐이 사회를 맡았고, 축가는 백지영과 에일리가 담당했다.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는 하객으로 참석해 결혼을 축하했으며, 사진 공개를 통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결혼식은 외부 공개 없이 진행됐지만, 참석자들의 게시물을 통해 일부 장면이 알려졌다.
김지민과 김준호의 결혼 이후 근황도 함께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9살의 나이 차이를 두고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지민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난자 채취를 앞두고 배란 유도 주사를 맞는 과정도 언급한 바 있다.

김준호는 최근체중 변화를 직접 언급하며 "지금은 아이를 가지려고 하다 보니까 집에 계속 있어서 10kg이 쪘다"고 말한바. 이어 "결혼 전에 75kg였는데 결혼 후 86kg이 됐다"고 덧붙였다. 김지민 역시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3.5kg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두 사람은 결혼 이후 생활 변화를 공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김지민, 신지,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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