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고향축구단, 방남 확정…20일 수원FC 위민과 AWCL 준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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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출전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내고향 여자축구단의 방남 규모는 선수 27명과 스태프 12명 등 총 39명으로 알려졌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2023~2024시즌 북한 1부 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출전했다.
수원FC와 내고향여자축구단의 4강전은 오는 20일 오후 7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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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출전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2025~2026 AWCL 4강전에서 수원FC 위민을 상대하는 내고향의 방한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8년 만에 북한 스포츠 선수들이 한국을 찾아 경기를 치르게 됐다. 북한 여자 구단으로는 최초다. 내고향 여자축구단의 방남 규모는 선수 27명과 스태프 12명 등 총 39명으로 알려졌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2023~2024시즌 북한 1부 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출전했다.
수원FC와 내고향여자축구단의 4강전은 오는 20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승리한 팀이 멜버른시티(호주)-도쿄 베르디 경기 승자와 23일 오후 2시 우승을 다툰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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