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더프레시, 경남 청년이 생산한 '가리비' 가공식품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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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GS리테일과 경남청년어업인연합회가 맺은 상생 업무협약에 따라 청년 어업인이 생산한 수산물 가공식품 개발과 유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GS더프레시는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경남 청년 어업인이 생산한 국내산 가리비를 활용한 가리비 무침과 데친 가리비 냉동 제품을 전국 600여 매장에서 23% 할인 판매한다.
모바일 홈쇼핑을 통해서도 오는 10월까지 '경남 청년수산물의 날'을 4차례 운영하며 지역 청년 어업인이 생산한 수산물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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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가공식품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yonhap/20260504111303550fmsz.jpg)
(창원=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경남도는 GS리테일과 경남청년어업인연합회가 맺은 상생 업무협약에 따라 청년 어업인이 생산한 수산물 가공식품 개발과 유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GS더프레시는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경남 청년 어업인이 생산한 국내산 가리비를 활용한 가리비 무침과 데친 가리비 냉동 제품을 전국 600여 매장에서 23% 할인 판매한다.
이번 할인 행사는 GS리테일이 2천만원을 특별 출연하고, 경남도가 4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진행한다.
도는 이와 함께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해녀 수산물 특별전도 준비한다.
이 특별전에서는 경남 해녀들이 잡은 바위굴, 뿔소라, 돌멍게 등을 사전 예약 방식으로 판매한다.
모바일 홈쇼핑을 통해서도 오는 10월까지 '경남 청년수산물의 날'을 4차례 운영하며 지역 청년 어업인이 생산한 수산물을 선보인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ym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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