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2월부터 결혼 준비했다 "아버지께 며느리·손주 못 보여 죄송"('조선의사랑꾼')

강효진 기자 2026. 5. 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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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맨 양상국이 신붓감을 찾아 나선다.

4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2세 양상국이 결혼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내며 '조선의 사랑꾼' 문을 두드린다.

특히 양상국의 결혼 도전은 이미 지난 2월부터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과 접촉하며 준비해온 장기 프로젝트로 알려져 관심을 자아낸다.

양상국의 도전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4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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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맨 양상국이 신붓감을 찾아 나선다.

4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2세 양상국이 결혼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내며 '조선의 사랑꾼' 문을 두드린다. 특히 양상국의 결혼 도전은 이미 지난 2월부터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과 접촉하며 준비해온 장기 프로젝트로 알려져 관심을 자아낸다.

'조선의 사랑꾼'은 앞서 '소개팅 백 번한 남자(소백남)' 심현섭의 영화 같은 연애와 결혼을 성공적으로 담아내며 시청자에게 감동을 안긴 바 있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양상국은 "아버지 살아계실 때 아버지 때문에 결혼하고 싶었다"며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함께 결혼 상대 찾기에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심현섭에 이어 '조선의 사랑꾼'에서 보여줄 양상국의 새로운 도전 역시 기대를 모은다.

최근 양상국은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 출연해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 준 적이 없다. 귀찮기도 하다"며 "애들 연애 할 나이가 아니다"라고 말해 연애관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같은 발언으로 '비호감' 이미지를 얻게 된 가운데 '조선의 사랑꾼'에서 사랑꾼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양상국의 도전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4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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